최근 여러 트위터 계정에 조이와 크러쉬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음악 공연 현장에 함께 간 두 사람은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둘 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패딩을 입은채로 함께 마스크를 추켜올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다른 사진을 보면 같은 짱구 잠옷을 입고 있어 커플로 맞춰 입은 느낌을 냈다. 

 

 

다크 그레이의 컬러로 된 패딩 점퍼를 커플 아이템으로 택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크러쉬와 조이는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조이의 인스타 부계정으로 알려진 비밀계정이 해킹당하며 지인들에게만 공개되었던 사진들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던 적도 있다.

해킹당한 비밀계정에는 가까운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사진과 드라마 대본으로 보이는 대본과 팬들이 준 선물의 인증샷 등이 담겨져 있었다.

공개열애 소식을 전했던 당시 조이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괜한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며 "우리 팬들이 부디 이해해 주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둘의 첫 만남은 5월 크러쉬 홈메이드 시리즈의 첫번째 싱글 "자나깨나" 뮤직비디오에서 인연이 닿은 걸로 알려지고 있으며 첫 만남 이후 저녁 시간 거주지로 보이는 도심에서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반려견을 산책시키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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