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은 2005년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무려 3명의 딸을 낳은 뒤 운동으로 엄청난 몸매를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조은숙 프로필 정보를 알아보면 1970년 8월 7일생으로 나이는 53세 입니다.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생이고 키 163cm, 몸무게 48kg, 혈액형 AB형인데요. 

 

 

최종학력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이며 가족으로는 남편 박덕균과 자녀 딸 세 명이 있습니다. 1994년 영화 '이도백화'로 데뷔하였고 종교는 개신교라고 합니다. 

 

조은숙과 남편의 첫만남

조은숙과 남편은 2002년 친구 생일 파티에서 첫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 전부터 서로 얼굴은 알고 있었지만, 정식으로 두 사람이 인사를 나누게 된 것은 그날이 처음이었다고 하네요.

 

 

조은숙은 남편의 얼굴도 모범생 스타일에 키도 별로 크지 않고, 눈도 안좋고 다리도 짧아보여 조은숙의 스타일이 아니라 별로 끌리지 않았는데도 결국 매력을 느껴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결국 조은숙이 남편 박덕균에게 반하게 되었다고 하죠. 그리고 사귀자고도 먼저 이야기 하였다고 하는군요.

조은숙은 남편에게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는데, 약속한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은숙이 나오기로 한 사람 대신에 남편과 데이트를 하고 "우리 오늘부터 사귀자"고 말하며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러자 남편이 당황하면서 "저 그러면 진짜인 줄 오해해요"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조은숙이 남편의 손을 가슴에 대면서 "봐요, 내 가슴이 이렇게 두근두근 뛰지 않느냐!"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결국 조은숙의 적극적인 행동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3년동안을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둘은 사귀던 초반 일년동안은 정말 많이 싸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서로간의 취미가 맞지 않았고 취미 생활이 없어지는 것이 싫어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편으로 인해서 술마저도 끊게 되었고 또 남편으로 인해 신앙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조은숙 남편은 밤새 술집에서 조은숙의 말벗이 되어주다가 새벽기도를 드리는 곳에 같이 데리고 가기도 했고, 또 결혼 전 경제적 어려움이 많을 때 결혼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어느날 교회로 운전을 하고 가서 조은숙을 차안에 두고 혼자 교회로 가서 자신의 전재산 130만원을 헌금으로 드리고 결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3년간의 연애 끝에 조은숙과 남편 박덕균은 2005년 11월 11일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결혼 이후 조은숙은 딸 박윤, 박혜민, 박혜랑을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남편이 집안일을 하며 조은숙의 연기자 생활을 적극적으로 밀어주기도 전해집니다. 

 

조은숙과 남편의 종교 

임신 중에도 성경, 찬송가를 놓지 않았을 정도의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유명한데 남편 박덕균 역시 독실한 개신교 신자라고 합니다. 2004년 당시 교회에서 개신교식 결혼식을 한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조은숙은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교회가 평안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은숙은 결혼 전 어느날 친구들끼리 기도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큰 불덩어리가 다가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은숙은 그게 너무 무서워 다시는 교회에 다니지 않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후 조은숙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슬픈 마음에 점을 보러 갔다가 무속인이 권해준 일명 원앙부적이라 불리는 여우 생식기 부적을 가지고 다닌 적도 있다고 하네요.

이후 조은숙은 부적 때문인지 많은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기는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남자들까지 꼬여버리는 바람에 결국 부적을 버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래도 조은숙은 남자친구와 결혼에 대해서는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것 다 필요없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한 사람을 달라고. 그랬더니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조은숙과 남편의 나이차이

남편 박덕균은 조은숙보다는 2살 연하라고 하는군요.

 

조은숙 남편 직업 

조은숙 남편 박덕균의 직업은 광고기획사 대표라고 합니다. 틈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인데요. 틈커뮤니케이션즈는 광고기획사입니다. 평소에는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이 취미라고 하는데요.

방송을 통해 아침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남편 박덕균씨가 아내 조은숙에게 "아침 뭐 먹을래"라고 물었고, 조은숙은 "토마토 계란탕이 먹고 싶다"고 말하자 바로 주방으로 들어서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 씨는 "주말에는 아내를 주방에 못 들어오게 한다. 요리가 취미"라고 밝혀 뭇엄마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조은숙은 "남편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격이 평온한 사람이라는 것이예요. 큰 소리 한 번 내는 법이 없고, 아무리 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자기 스타일대로 차분하게 처리하죠. 하지만 한 번 화가 나면 정말 무서워요. 그때 폭탄을 맞지 않으려면 조용히 있어야 하죠"라고 남편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조은숙 남편의 집안

조은숙 남편 박덕균의 아버지는 11대 국회의원(민한당)을 지냈다고 하는데 원래부터 검사, 변호사를 지냈던 법조계의 거물이었으며 박덕균의 매형 역시 현직 검사로 활동을 한 법조계 집안이라고 합니다.

 

조은숙 박덕균의 자녀

2005년에 결혼한 뒤 2007년에 첫 딸 박윤을 출산했는데요 이후 2009년 박혜민, 2011년 박혜랑을 낳아 현재는 3명의 딸이 있습니다. 

조은숙은 첫째 딸 박윤의 이름을 지을 때 무엇으로 할지를 온 가족이 고민을 했다고 하는데요, 남편이 기도하는 중에 윤 자가 떠올라서 외자로 지었다고 합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전문가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조은숙의 세 딸들을 보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조은숙의 세 딸은 운동과 그림, 심지어 악기까지 마스터한 조은숙의 씨와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는데요, 특히 조은숙 부부의 첫째 딸 윤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공부하는 것은 기본,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은숙은 "큰딸에게 뭘 하라고 한 적이 거의 없다"라고 밝혔지만 딸 본인이 세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에서 큰딸 윤이는 물론 둘째 혜랑, 막내 혜민인 알아서 이불을 개고, 세수를 하는 모습이 나왔고 윤이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침 공부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졸업할 땐 장학금까지 받았다고 하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습니다. 

조은숙 딸 윤이는 "제 생각에 인문계는 공부만 하지 않냐.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예술 중학교로 진학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조은숙 프로필

이름 : 조은숙
출생 : 1970년 8월 7일
신체 : 키 163cm / 몸무게 45kg 혈액형 AB형
학력 : 성신여고 /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가족 : 배우자 박덕균, 슬하 3녀
소속사 :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종교 : 개신교

 

박덕균 프로필

출생 : 1970년 
아버지 : 박병일 (11대 국회의원 / 변호사 )
배우자 : 조은숙
직업 : 광고대행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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