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의 충격적인 최근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앉아 있기도 서 있기도 힘든

상황 이라고 하는데요.

며칠 전에는 허리를

제대로 펴지도 못하고

배를 움켜 쥐고 구부정한 자세

기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영락 없는 노인인 것

같다고 하는데요.

안 그래도 얼굴에 주름이 많았던

편인데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되었을까

싶어서 그를 목격한 개그맨 지인은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뭉찬 축구팀과 전지훈련을 하는 중에

허리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데.

안전 사고였던 셈인데

그냥 넘어갈 간단한 사고는

아닌 것 같다고 합니다.

 

1월 달에 뭉찬팀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갔던 이봉주.

멤버 중에서 나이도 많은 편이라

팀을 위해서 그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임했는데요.

다른 출연자들과 타이어를 허리에 끼고

질주를 하다가 몸에

무리가 생겼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부러지거나 찢어진건

아니라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는 배 근육이 떨려 오는

근경련이 왔는데 안타깝게도

상태가 갈수록 점점 더 악화 되었다고 합니다.

치료를 위해서 대학 병원을 오가면서

한방 양방경락 마사지는

물론 여러 치료를 해봤으나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고.

 

허리에 압박붕대를 감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팔 개월째 수입은 끊겼고

장기간 동안 치료를 하면서

심신 장애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봉주가 워낙에 착한 성격이다 보니까

어디에다 말도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봉주는 금방 증상이 멈출 줄 알았는데

한 달 두 달 아직까지도 멈추지 않고

이 증상이 계속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통증은 현재는 없는데

계속 몸이 떨리니까 허리가 굽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몸무게는

5키로 가량 빠졌다고 하는데요.

 

이런 와중에도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취약 가정 식사지원사업

도시락 배달 봉사하는 참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얼마전에도 어쩌다 FC 창단 일주년

방송에 나와서 변함 없는 미소를

보여줬던 이봉주.

하지만 그가 티비에

자주 못 나오는 이유는

진짜 따로 있었습니다.

방송을 하다가 다쳤을 경우에

보상 받아야 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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